변호사 이성재 :: FTA시일야방성대곡, "한미FTA체결의 강행은 대통령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졸속"
한미 FTA '丁亥是日也放聲大哭' 국민을 속이면 천벌을 받는다. 세치 혀로 당장에 국민을 속일 수 있을는지는 몰라도 역사 속에서 역사에 의하여 단죄 받을 수 밖에 없다.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주의 시대에 아직도 대통령의 판단에 무조건 따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가부장적 통치방식은 과거 독재자들의 모습에서.....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