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호사 이성재 ::
초등학교 시절, 전 학년 학생들이 운동장에 모여 뙈약볕을 쬐며 월남(베트남)으로 파병되는 군인들의 부대노래를 배웠다. 맹호부대, 청룡부대, 백호부대 ... . 참 많은 부대가 가기도 했다."자유통일 위하여 님들은 떠나시네..." 대충 자유를 지키러 간다고 했다. 한 목숨 바쳐 자유를 지키려는 군인아저씨들의 모습에 진.....more
오바마 메일, 두번째 전합니다.여러분 안녕하십니까,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정치는 더러운 것으로 여겨집니다. TV에 나와 악을 쓰며 쉴 사이 없이 서로 헐뜯는 모습이 떠오르고, 워싱턴에 있으면서 속임수로 이익이나 챙기는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.이러한 정치를 바꿀 기회가 드디어 왔습니다. 이제 정치는 워싱턴을.....more